넥싸이트 스토리

넥싸이트, Easy to Access 전략으로 고객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May 7, 2010 at 10:05 am | Category : 넥싸이트 스토리, 뉴스 센터 | 0 Comments

[Embedded World 인터뷰 내용 - 영업 마케팅 이창경 부장]

 

주식회사 넥싸이트는 2004년 설립된 임베디드 산업용 메인보드 개발/유통 전문기업으로 X86 플랫폼의 산업용 메인보드와 SoC 플랫폼의 임베디드 보드를 국내 기술로 개발, 생산, 공급하고 있다. 넥싸이트는 산업용 메인보드 개발/유통 뿐 만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하드웨어 및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솔루션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대량 물량이 아닌 소량 물량의 경우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보드와 관련된 어떠한 솔루션도 기술지원 OK!

넥싸이트는 설립 후 지난 5년 반 동안 x86 플랫폼의 산업용 메인보드 주문 제작에 초점을 맞추어 사업을 진행해 왔다. 삼보컴퓨터 연구소를 이끌었던 국내 최고의 마더보드 H/W 설계 및 생산 능력, BIOS까지 직접 개발하는 S/W 개발력, 풍부한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개발단계 및 양산단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하여 대만의 경쟁업체보다 정확하고 빠른 기술지원을 할 수 있어, 고객들로부터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 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넥싸이트의 자체 기성품 보드 판매 및 대만의 임베디드용 보드 유통을 통하여 넥싸이트는 보드와 관련된 어떠한 솔루션이라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한 대응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넥싸이트는 불과 5년 만에 산업용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임베디드 산업용 보드 전문기업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블로그,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 활용, 기존 B2B 마케팅과는 또 다른 행보

넥싸이트는 제품 자체의 차별성 보다는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측면이 차별화 전략이다. 보드의 사양이 특별한 보드를 제작한다기 보다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넥싸이트 보드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시장에서 조금 더 높은 부가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어 넥싸이트는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시장에 적합한 마더보드와 오토 피봇(auto pivot기능), 오류 모니터링(failure monitoring)기능을 갖는 소프트웨어를 같이 제공하고 있다.

 

넥싸이트의 마케팅 전략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그 첫 번째는 Easy to Access 전략으로 고객들에게 넥싸이트라는 회사와 제품의 존재와 혜택을 알리기 위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활동이며, 두 번째는 More Value Added 전략으로 제품과 서비스 및 그 제공물에 있어 더 많은 가치를 담아내는 활동이다.

 

웹2.0 기반의 홈페이지 (www.nexite.co.kr ) 리뉴얼 뿐만 아니라, 블로그(blog.naver.com/Nexite), 트위터(@nexite)와 같은 소셜 미디어를 누구보다 앞서 활용하고 있는 것이 첫 번째에 해당하는 사례라면, 시스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웨어 개발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두 번째에 해당된다. 앞으로 넥싸이트의 마케팅 활동은 기존에 이루어지던 B2B 마케팅과는 다른 행보를 분명 확인하게 될 것이다.
                            
임베디드, 특정 영역을 넘어서 확산

과거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뚜렷하게 구분되었던 임베디드/산업용 시장과 PC시장의 경계가 점점 무너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고객이 시장에서 요구 받는 가격 역시 PC시장이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다. 기능과 품질측면에서 PC제품과 다르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시장에서 받아들여 질 수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이러한 경제성의 이면에는 라이프사이클에 대한 고려, 특별한 환경에서의 신뢰성, 내구성과 그리고 특정 성능에 대한 고려가 여전히 부족할 수 밖에 없다.

 

시장의 수요는 분명 경계가 무너지는 분야에서도 증가할 것이지만, 보다 임베디드다운 특성을 요하는 분야 또한 증가할 것이다. 지난 10년간 인터넷과 네트워크가 컴퓨터 /전자/산업 분야를 넘어서 대중화되고, 확산되었던 것처럼 이제는 임베디드라는 것이 특정 영역을 넘어
확산될 것이라고 본다.

 

국내 보드 제조업체 협력과 상생 필요

IT 정보통신 강국이라는 위상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메인보드를 직접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는 회사가 거의 없다 보니, 국내의 컴퓨터, 전자 회사들조차도 메인보드는 대만에서 수입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넥싸이트를 포함한 국내 업체들은 대만 보드 제조사의 대리점 역할에만 머무르지 말고 국내에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발을 꾸준히 진행해 가면서 서로 경쟁도 하지만 상황에 따라 협력과 상생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

 

또한 고객들에게도 국내에 있는 업체의 제품을 써야 한다고 강요하지는 않는다. 다만 같은 품질, 같은 가격이라면 국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기술지원이나 서비스 측면에서 고객에게도 훨씬 유리한 부분이 있을 것이다. 보드에 관한 검토를 할 때 적어도 국내의 솔루션을 대만/중국의 솔루션과 함께 검토해봤으면 하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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