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싸이트 스토리

첫 직장, 그리고 1년

Apr 11, 2014 at 1:39 pm | Category : 넥싸이트 스토리, 뉴스 센터 | 0 Comments
첫 직장, 그리고 1년
졸업을 앞두고 취업할 직장을 알아보던 중 넥싸이트라는 회사를 알게 되었다.
‘산업용 컴퓨터’, ‘BIOS 개발’, ‘마더보드 개발’
일반적인 펌웨어 개발자 구인 광고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매일 사용하고 있는 PC를 직접 만든다는 것이 무척 흥미로웠고,
이 회사에서 일하게 된다면 남들과는 다른 Unique한 기술을 습득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렇게 넥싸이트라는 회사에 지원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첫 직장을 고를 때 많은 것들을 고려한다.
그 중, 중요한 부분이 ‘배움’과 ‘재미’ 라고 생각한다. (금전적인 부분은 논외)
넥싸이트라는 회사는 나에게 두가지 조건을 충분히 만족시켜 주었다.
OS 복구솔루션 개발, 원격 관리 시스템을 위한 TCP/IP 프로그램 개발, 3달간의 펌웨어 교육, 외부 세미나 및 교육 등등..
내/외부 교육을 통해, 때로는 새로운 small project를 진행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
매주 공부하여 세미나를 하기도 하고, 외부 세미나에 참석하여 기술 동향도 살펴보았다.
기본 지식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project를 진행하며 스스로 깨닫는 과정도 상당히 많았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팀원분들께 도움을 받았다.
펌웨어, 미들웨어, 어플리케이션을 서로 연동하여 개발 가능한 개발자..
아직은 많이 모자라지만 넥싸이트라는 회사를 통해서 애초에 원했던 Unique한 개발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1년간 했던 여러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고 애착이 가는 것이 있다.
OS 복구 솔루션이 그것이다. 대부분의 대기업 PC에 탑제되어 있는..
만들기 어려워 보였기에 처음에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막막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틀이 잡히고, 데모 버전을 만들어 기능 검증을 하고,
기능을 덧붙이고 오류를 잡으며 버전업을 진행할수록 점차 프로그램이 완성되어 갔다.
마지막 프로그램 검증 테스트가 끝나고 UI를 꾸며서 v1.00 이 Release 되었을 때의 기분이 아직도 생생하다.
성취감이랄까? 스스로가 너무도 대견했다.
‘개발자라는 직업을 선택하길 잘했다. 정말 너무 재미있다.’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맴돌았었다.
입사한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지금와서 되돌아보면 초심에 계획했던 것에 비해 부족함이 많은 1년을 보냈다.
내년 이맘때 쯤, 2년이 되어 돌아봤을 때에는 만족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앞으로 몇년, 몇십년을 개발자라는 이름으로 살아갈지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끝없이 배우고 재미를 느끼며 살고 싶다.

[첫 직장, 그리고 1년]

 

졸업을 앞두고 취업할 직장을 알아보던 중 넥싸이트라는 회사를 알게 되었다.

‘산업용 컴퓨터’, ‘BIOS 개발’, ‘마더보드 개발’

일반적인 펌웨어 개발자 구인 광고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매일 사용하고 있는 PC를 직접 만든다는 것이 무척 흥미로웠고,

이 회사에서 일하게 된다면 남들과는 다른 Unique한 기술을 습득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렇게 넥싸이트라는 회사에 지원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첫 직장을 고를 때 많은 것들을 고려한다.

그 중, 중요한 부분이 ‘배움’과 ‘재미’ 라고 생각한다. (금전적인 부분은 논외)

넥싸이트라는 회사는 나에게 두가지 조건을 충분히 만족시켜 주었다.

 

 

OS 복구솔루션 개발, 원격 관리 시스템을 위한 TCP/IP 프로그램 개발, 3달간의 펌웨어 교육, 외부 세미나 및 교육 등등..

내/외부 교육을 통해, 때로는 새로운 small project를 진행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

매주 공부하여 세미나를 하기도 하고, 외부 세미나에 참석하여 기술 동향도 살펴보았다.

기본 지식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project를 진행하며 스스로 깨닫는 과정도 상당히 많았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팀원분들께 도움을 받았다.

펌웨어, 미들웨어, 어플리케이션을 서로 연동하여 개발 가능한 개발자..

아직은 많이 모자라지만 넥싸이트라는 회사를 통해서 애초에 원했던 Unique한 개발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1년간 했던 여러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고 애착이 가는 것이 있다.

OS 복구 솔루션이 그것이다. 대부분의 대기업 PC에 탑제되어 있는..

만들기 어려워 보였기에 처음에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막막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틀이 잡히고, 데모 버전을 만들어 기능 검증을 하고,

기능을 덧붙이고 오류를 잡으며 버전업을 진행할수록 점차 프로그램이 완성되어 갔다.

마지막 프로그램 검증 테스트가 끝나고 UI를 꾸며서 v1.00 이 Release 되었을 때의 기분이 아직도 생생하다.

성취감이랄까? 스스로가 너무도 대견했다.

‘개발자라는 직업을 선택하길 잘했다. 정말 너무 재미있다.’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맴돌았었다.

 

 

입사한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지금와서 되돌아보면 초심에 계획했던 것에 비해 부족함이 많은 1년을 보냈다.

내년 이맘때 쯤, 2년이 되어 돌아봤을 때에는 만족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앞으로 몇년, 몇십년을 개발자라는 이름으로 살아갈지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끝없이 배우고 재미를 느끼며 살고 싶다.

 

-SW  개발팀 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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