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싸이트 스토리

넥싸이트에서의 1년

Jun 2, 2015 at 9:39 am | Category : 넥싸이트 스토리, 뉴스 센터 | 2 Comments

[넥싸이트에서의 1년]

넥싸이트는 X86기반의 산업용 메인보드 와 시스템을 만드는 회사다.
기존 대만 업체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메인보드 시장에서 국산화 및 고객에게 맞춤형 보드를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이다.
이런 점에 매료 되어 나는 넥싸이트 하드웨어 개발팀에 지원하게 되었고 면접을 거쳐 신입사원으로 최종 합격되어 지금까지 재직 중이다.

입사 후 3개월 간의 OJT를 거치고 신규 개발 프로젝트는 아니었지만 수정개발 프로젝트를 맡았다. 정식으로 처음 맡은 일이라 긴장도 되고 어렵기도 하였다. 물론 내가 관련 기초 지식도 많이 잊어버리고 업무처리가 미숙해서 많이 헤매기도 하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관련 내용을 공부하고 또 선배직원 들의 도움을 받아 프로젝틀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일을 진행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힘들었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도 많고 공부한 것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무엇 보다 프로젝트를 잘 끝냈다는 뿌듯함에 기분도 좋았고 도움을 주신 선배직원들 에게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그 이후에도 나는 몇 가지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였고 좋은 결과를 낼 수 가 있었다.
하드웨어개발 업무를 하며 느낀 건 내가 개발하고 만든 보드가 생각대로 동작이 되면 재미도 있
고 성취감도 커서 개발하는데 많은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앞으로 개발 해보고 싶은 것 도 많고
더 큰 일도 나를 기다리고 있을 텐데 지금처럼 개발에 흥미를 가지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한다면 충분히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올해로 벌써 넥싸이트에 입사한지 1년이 되어간다. 나에게 넥싸이트라는 회사는 첫 직장이 아니었지만 신입으로 입사한 만큼 기대와 걱정이 앞선 회사였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 그 걱정은 괜한 생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와 다양한 내 외부 교육 시스템을 통해 직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딱딱하고 강압적 인 분위기보다 직원간의 유연성과, 소통, 조화를 중시하는 회사이다.
이런 점들 때문에 내가 넥싸이트에 큰 어려움 없이 잘 적응하고 지내 왔고 앞으로도 내가 하드웨어 엔지니어로 성장하는데 충분한 가능성과 기회를 줄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한다.

-HW개발팀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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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Rizal
    June 26, 2015

    That takes us up to the next level. Great pontgsi.

    Reply


  2. There’s a secret about your post. ICTYBTIHTKY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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